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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봉사?하고 싶다면,

DS2WGV 2012.01.23 23:37

기부할 수 있는 곳

< 돈(1만원 이상) >
개인적 관점에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기독교 관련 단체들은 기부가 우선이 아니라 기독교 복음 전파가 목적이기 때문에 종교에 심취한 분이 아닌 이상은 거부감이 들 수 있음.
http://afterdan.kr/archives/118 요 포스팅을 읽어보시기 바람. 그래서 월드비전은 비추천.
반면, 가톨릭 관련 단체들은 그런대로 봉사의 취지에 충실하게 활동하고 있고, 비교적 재정 상태가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음.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서 찾아봤으나 아직 경제적 여력이 부족해 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임.

성심농아재활원
충북 충주시 소재
가톨릭 법인에서 운영하는 농아 재활원
영화 '글러브'의 실제 모델이 되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재활을 위해 사는 곳
http://www.sungsim4u.or.kr
개인적으로 지인이 근무하고 있어 인연이 되어 2006년부터 월 1만원씩 후원하고 있음.

꽃동네
충북 음성군 소재
가톨릭 법인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재활시설이라고 봐도 무방.
http://www.kkot.or.kr
1991년에 돌아가신 친할머니께서 가톨릭에 귀의하신 이후부터 후원하던 곳이라 (좀 늦었지만) 그 뜻을 이어받아 2011년부터 월 1만원씩 후원하고 있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종교 무관. 순수 지원단체
http://www.unicef.or.kr
이미 다 아실 듯.

플랜코리아(플랜인터내셔날 한국위원회)
종교 무관. 순수 지원단체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 전쟁고아들을 많이 도와줬음.
개발도상국을 지원할 수도 있으며, 월 3만원으로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1대 1로 후원할 수도 있음.
http://www.plankorea.or.kr

요셉의원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등포 쪽방촌 독거노인들이나 노숙인들을 돕는 병원
가톨릭 법인에서 운영
http://www.josephclinic.org
관련기사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190100008&ctcd=C02 참조

수단어린이장학회
기독교인, 가톨릭인, 비종교인 모두 감동적이었던 영화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이신 故 이태석 신부의 뜻을 기리기 위한 장학회
외교통상부에 등록되어 있으며, 이태석 신부가 활동하던 아프키라 수단의 톤즈라는 곳의 아이들을 돕기 위한 장학단체
가톨릭 법인에서 운영
http://frjohnleewithus.com (현재 공사중)
http://cafe.naver.com/WithLeeTaeSuk 참조

한국동물복지협회 자유연대
서울 성동구 소재
연예인 이효리 씨가 유기견 사랑에 앞장서면서 유명해졌음.
http://www.animals.or.kr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

국제 민간의료단체.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이나, http://terms.naver.com/entry.nhn?cid=200000000&docId=1191754&mobile&categoryId=200001614 참조

http://www.msf.or.kr

< 집에서 몸으로 때울 수 있는 것 >
봉사활동이라고 기관에 가서 대충 몸으로 때우고, 미숙하게 해서 그 사람들 불편하게 하느니, 가진 재능 가지고 편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1. 워드
점자도서 제작을 위한 기본 텍스트를 워드로 입력하는 것.
텍스트(.txt)나 한글(.hwp) 파일 입력이 된다.
전국 점자도서관을 검색 포털에서 검색하여 간단한 교육(입력규칙이 있음)을 받고 점자도서관 지시에 따라 하면 됨.
개인적으로 2006년부터 하고 있음.
부천점자도서관 http://www.pcl.or.kr (현재 이곳은 도서량이 너무 많아 신청을 받지 않음)
그래서 옮긴 곳이 대전점자도서관 http://town.cyworld.com/djbraille 2011년부터 여기서 하고 있음.

2. 컴퓨터 유휴메모리 활용
컴퓨터가 돌아가는 데 있어 놀고 있는 메모리는 분명 있다.
MS-DOS 시절에는 그 치사한... 640KB에 목을 매고 활용에 목숨걸었으나, 윈도 OS로 넘어오면서부터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윈도7이 되면서 고성능 게임이나 고사양 프로그램을 구동하지 않는 한 메모리가 많이 필요없게 됐다. 그 놀고있는 메모리를 다 활용하자.
분산컴퓨팅 방식으로 학술연구에 내 메모리와 내 CPU 자원을 기부하는 것이다.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시작한 외계지적생명체탐색(SETI)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BOINC가 바로 그것이다.
나는 현재 SETI와 World Grid Community(WGC, 신약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SETI는 2001년부터 참여하고 있고, WGC는 2011년 중반부터 참여하고 있다.)
SETI와 BOINC에 대해서는 검색포털에서 찾아보면 많은 자료가 나올 것이다.
BOINC http://boinc.berkeley.edu
참여방법 http://cafe.naver.com/setikah 참조 (가장 잘 정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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