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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전 준비할 것들1

DS2WGV 2016.10.05 23:15

2016.10.05.업뎃.

 

일본 가기 전에 준비할 것들

 

지인의 부탁으로... 정리를 해 봤던 것이다.

자료는 계속 업데이트될 것임.

 

  여권, 항공권은 알아서 준비하시고
  중간중간 상품 광고가 있음.(추천상품) 협찬 받은 것 하나도 없고, 수많은 검색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골라내서 오랜 기간 사용한 제품들임. PPL(간접광고) 아님.

 

1. 출입국을 빠르게 -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1) 자세한 내용은 http://www.ses.go.kr 참조.
 (2) 인천국제공항 3층 출입국카운터 F구역 앞 사무소에서 등록(운영시간 : 06:30~19:30)
     김포국제공항 2층 출입국민원실에서 등록(운영시간 : 09:00~18:00)
 (3) 유효기간 : 여권 만료일까지(여권 바뀌면 다시 신청해야 함)
 (4) 우리나라 공항 출입국시 여권 펴서 보여주고 확인받고 할 필요 없음.
 (5) 상대국 자동출입국은 현재 홍콩, 미국만 가능.

 ** 남들 줄 서서 기다릴 때 나 혼자 당당하게 일사천리로 나가는 기쁨을 느껴 보시라.ㅋㅋ

 

2. 준비물(1)-보조배터리
 (1) 국제 항공법상 보조배터리는 절대로 부치는 짐 안에 넣을 수 없음. 갖고 타야 함. (=전 세계 항공사 공통규정)
 (2) 2016년 1월경까지는 권장사항(=계도기간)이었는데, 5월경부터 의무사항이 됨.
 (3) 티켓팅할 때 항공사 직원이 여러 차례 물어보며, 화물 엑스레이 검색시 발견되면 모든 과정이 올스톱되며 짐 검색 처음부터 다시 함.-출발지연으로 ‘공공의 적’이 되실 수 있음.
 (4) 1인당 소지 개수는 규정에 용량으로 쓰여 있는데, 일반적으로 1인당 10,000mA짜리 약 2개까지 소지 가능.

 ** 해외에서 GPS 켜 보시면 앎... 스마트폰 배터리 잔량 쉭쉭 떨어지는 게 보일 것임.ㅋㅋㅋ 그래서 보조배터리 필수임.

 

<보조배터리 구입 Tip>

 현재 쓰는 것이 없다면 가격대비 효율이 뛰어난 제품을 사기 바람.
 ① 이론상으로 10,000mA 용량이면 스마트폰 전압으로 변환시 이론상 30% 손실 있음. 즉, 10,000mA 용량이면 스마트폰 충전시 7,000mA 정도만 사용 가능하나,
 ② 변환 회로 등에 의한 손실을 감안하면 시중에 떠도는 중국산OEM 제품들은 55~60% 정도의 변환효율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국산 제품은 변환효율이 70%에 육박함.
 ③ 시중에 많이 풀린 중국 샤오미社 제품은 효율대비 절대 비추천 제품.(샤오미 제품은 통상적으로 1년 지나면 만충시 잔존율이 60% 아래로 떨어짐. 회로가 조악하여 고장이 잦으며, 배터리 제조사는 복불복임.-삼성/LG/리센(중국산)/출처불명 등. 그냥 한 마디로 '1년용'임.)
 ④ [추천상품] 새로 장만해야 한다면 국산 제품인 ‘리배다’를 추천함.
    케이스만 중국산. 회로, 배터리 모두 한국산. A/S 기간 무한(떨어뜨려도 고장 거의 없음), 보험(1천원) 가입하면 구입 후 70% 가격 이내에서 리퍼 됨. 5년 정도 지나도 만충시 잔존율이 90% 육박. 배터리는 LG 제품. 스마트폰 전압으로 전환시에도 약 70%의 효율 있음. 구입처 :
http://cafe.naver.com/libdiy


3. 준비물(2) - USB 멀티충전기
 (1) 요즘 대부분의 디지털기기들이 USB 단자를 활용하여 충전이 이루어지고 있음.
 (2) 한 번에 3대 이상 충전할 수 있는 멀티충전기가 있다면 여행할 때에 매우 유용함.
 (3) 일본은 110V를 사용함. 110V용 플러그 어댑터만 준비하면 요즘 전자기기들은 대부분 프리볼트(110~240V) 지원이라 편함. 충전케이블만 있으면 됨.

 

<USB 멀티충전기 구입 Tip>

 국산 대용량 캐패시터(전력을 모으는 장치)가 장착된 제품을 사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구분하기 힘듦. 가장 많이 알려진 제품 중에 안정적인 평가를 얻는 제품을 사야 함.
 [추천상품]
 ① LG-5P : LG OEM제품인데, OEM 제조사가 중국이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임. 그리고 5포트 모두 2A고속충전임. 고속충전은 고속충전케이블이어야 최고의 효율 발휘. 고속충전케이블도 위 리배다 제품 추천.(개당 1,500원) 경험상 5포트에 고속충전경험상 5포트에 모두 고속충전케이블로 스마트폰을 꽂으면 2개 정도는 저속충전으로 이루어지거나 회로에서 자체적으로 전력을 차단하는 것으로 확인.
 ② Clever Tachyon 시리즈
 ③ Ahnlab MP-508, MP-504A
 ④ ipTIME UP405
 * Qualcomm QuickCharge 지원 제품도 있는데 아직은 시기상조. 범용으로 쓰기에는 위에 제시한 제품들 정도 추천. 가격은 25,000~35,000원선.


4. 준비물(3) - 해외여행용 변환어댑터
 (1) 일본이 우리와 전압이 다르므로 필수. 다이소, 대형마트, 공항 마트 다 있음. 가격상으로는 다이소가 가장 쌈. 성능 차이 없음. 요즘은 USB나 5핀 케이블 충전기능이 추가된 제품도 있음. 1개쯤은 비상용으로 필요. 3-(3)에 작성한 것 1~2개만 있어도 됨.
  * 주의사항 :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멀티탭을 일본에 들고가서 변환어댑터를 꽂아서 사용하지 말 것. 프리볼트 지원이 잘 안 됨. 가전제품 한 방에 보내실 수 있음.

 

5. 준비물(4) - 해외로밍Wi-Fi 발생기(포켓와이파이)
 (1) 우리나라 요금제의 데이터 서비스로 해외에서 사용하시게 되면 요금폭탄이 나옴.
    그러므로 해외에서 로밍서비스, 통화서비스를 쓰려면 다른 방법이 필요. 통화를 별로 안 한다면 해외로밍데이터 서비스나, Wi-Fi 서비스, 해외통신사 정액유심카드 구입 등의 방법이 있는데, 번호 안 바꾸고 쓰려면 해외로밍데이터 서비스나 Wi-Fi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
 (2) 일본은 공공 Wi-Fi 서비스가 좋지 않음. 신호가 떠도 대부분 비밀번호로 차단해놨음. 일본 스타벅스의 경우, 공용Wi-Fi 신호가 강하게 뜨나, 회원 가입자만 사용 가능.
    (일본 스타벅스 Wi-Fi 회원가입은 http://bpkarijju.blog.me/220341696449 참조)
 (3) 나는 돈도 많고, 이것저것 주렁주렁은 싫다 → 통신사 해외로밍데이터 서비스. 통신사 누리집이나 통신사 콜센터에서 가입 가능. 한번 신청하면 출국해서 폰 켜면 자동작동.
   ① 3G 해외로밍무제한데이터요금제 : 일 9,900원(부가세 포함, SK텔레콤 기준)
   ② LTE 해외로밍무제한데이터요금제 : 일 12,900원(부가세 포함, SK텔레콤 기준)
 (4)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다 → 해외 Wi-Fi 서비스
  ① 일본 통신사의 LTE 신호를 받아 Wi-Fi로 변환해서 우리 스마트폰에 신호를 보냄.
  ② 간사이공항 안에서는 NTT(일본 국영통신사. 우리나라의 KT와 동일), Softbank(일본 사설통신사. 우리나라의 SKT급. 교포 손정의가 회장임.) 신호가 수신되며, 오사카 시내에서는 주로 Softbank 신호가 잡힘. 오사카, 고베, 교토, 나라, 텐리 지역까지 정상 수신됨을 확인했음.
  ③ 일 6,500~7,000원(부가세 포함, 국가별로 다름. 일본 기준)
  ④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기기는 공항 직접수령/서울본사 수령/택배수령. 돌아와서도 동일 방법으로 반납.
     기기 1개로 최대 5명까지 접속하여 사용 가능.(반경 5~7m 이내)
  ⑤ 여행 성수기에는 사용자가 많을 수 있으므로 최소 3개월 전에 신청하기 바람.(와이드모바일 포켓와이파이 추천. http://www.widemobile.com)

 

[내일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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