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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데이터 아껴쓰기 도전중

DS2WGV 2017.09.18 23:23

스마트폰 데이터 아껴쓰기 도전중이다.

 

아이폰은 다 좋은데 말이지,,,, 늘 쓸때마다 짜증인 게, 긴 문자를 수신하려면 항상 셀룰러가 켜져 있어야 한다.

즉, 그냥 날리는 데이터가 많다는 얘기다.

이전 포스팅에도 썼듯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사용량이 급증한 부분이 바로 데이터 사용량이다.

은하수S2나, 구글 넥서스5를 썼을 때는 극소 데이터 사용량을 자랑했다.

초기에는 월평균 사용량 100MB.+_+ 넥서스5 후반기에는 250MB. 회사에서 같은 부서 사람들끼리 업무용 카카오톡을 활용했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남. (사실 넥서스5가 제조사만 LG이지 外産폰이나 다름없어서(구글이 LG에 OEM줌) 데이터를 안 켜면 LMS 수신 불가다)

 

아이폰으로 넘어오면서 평균 사용량 635MB. 3배 증가다.

 

업무상 긴 문자 수신이 언제 많이 되나 생각해 봤다.

주로 업무 시작 직전, 직후다. 그래서 그때만 잠깐 켜서 LMS를 확인하고 바로 끄기를 하자!

외부메일은 업무용 무선망을 사용하고, 그 외의 웹서핑, 자료검색은 업무용 노트북을 사용하자!

LMS 확인을 위한 셀룰러 ON은 하루 3회로 한정했다.

안 켜니 뭐 한적해서 좋긴 한데 적응은 잘 안 된다.ㅋㅋ

웬만한 공간에서는 무선망(Wi-Fi)을 접속하고. LMS 수신은 안 되겠지만 인터넷 서핑은 되니까. 지금 집에서도 Wi-Fi망에 접속해 있다.

뭔가 공허하면 E-book을 보자.ㅋㅋ

 

9월 15일 알뜰폰으로 번호이동해서 지금까지 3일간 데이터 사용량은 5.2MB.

이 요금제는 데이터를 안 쓴 만큼 돈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아끼고 아끼면 요금이 떨어진다.ㅋㅋ

덕분에 데이터 아끼기를 할 수 있겠다.

데이터 꺼 놓으면.... '삶이 한적해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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