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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37jm #1572-2460</title>
		<link>http://ds2wgv.info/tt/</link>
		<description>무전기가 터질 때까지 QS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ul 2010 23:2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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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37jm #1572-24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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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전기가 터질 때까지 QS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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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그워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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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lt;BR&gt;&lt;BR&gt;주문했다!&lt;BR&gt;&lt;BR&gt;Zig Watch가 내 손목에 감기는구나.ㅠㅠ&lt;BR&gt;수당타서 한방에~ㅋㅋ&lt;BR&gt;지르코니아 블랙 세라믹으로...ㅎㅎㅎㅎ&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attach/1/12903760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1&quot; width=&quot;199&quot; /&gt;&lt;/div&gt;음하하하~&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zig-watch.com&quot;&gt;http://www.zig-watch.com&lt;/A&gt;</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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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ul 2010 23:27: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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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I NY S6 자막제작 종료</title>
			<link>http://ds2wgv.info/tt/872</link>
			<description>이번 시즌은 정말 대박이었다.&lt;BR&gt;같이 하던 교정자분이 시집을 가시는 바람에... 당분간 바빠서 내가 다 안았다.ㅋ&lt;BR&gt;&lt;BR&gt;CSI NY S6&lt;BR&gt;02&lt;BR&gt;04&lt;BR&gt;05&lt;BR&gt;06&lt;BR&gt;07&lt;BR&gt;08&lt;BR&gt;09&lt;BR&gt;10&lt;BR&gt;11&lt;BR&gt;12&lt;BR&gt;13&lt;BR&gt;14&lt;BR&gt;15&lt;BR&gt;16&lt;BR&gt;17&lt;BR&gt;18&lt;BR&gt;19&lt;BR&gt;20&lt;BR&gt;21&lt;BR&gt;22&lt;BR&gt;23.... 01과 03 빼놓고 내가 다 했군...&lt;BR&gt;&lt;BR&gt;네이트 CSI 가입한 이래로 거의 2~3주에 1개꼴로 교정봐 보긴 정말 처음이다.&lt;BR&gt;거의 1~2주에 3개를 해치운 적도 있더군...ㅋㅋ&lt;BR&gt;&lt;BR&gt;다음 시즌이 기다려진다.ㅋㅋ&lt;BR&gt;다음 시즌은 그분에게로 몰아주기~ㅋㅋㅋㅋ&lt;BR&gt;&lt;BR&gt;&lt;A href=&quot;http://club.nate.com/clubcsi&quot;&gt;http://club.nate.com/clubcsi&lt;/A&gt; ^^</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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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ul 2010 03:4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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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비 리터당 17km 돌파!!</title>
			<link>http://ds2wgv.info/tt/871</link>
			<description>연비가... 드디어 리터당 17km를 돌파했다.&lt;BR&gt;&lt;BR&gt;사람들 얘기가, 모닝이는 출고 후 약 2년이 지나야 제 연비가 나온다고 한다.&lt;BR&gt;2007년 01월식 모닝이.&lt;BR&gt;수동이라 연비가 더 잘 나와야 하는데,&lt;BR&gt;나오자마자 여섯 겹의 언더코팅을 했다. 다이샵 스텔스코트로.&lt;BR&gt;그래서 차가 좀 무겁다.&lt;BR&gt;&lt;BR&gt;초반에는 참으로...감동(?)적인 연비가 나왔다.&lt;BR&gt;리터당 8~10km...ㅠㅠ&lt;BR&gt;그런데 요즘 서울로 출퇴근을 하다 보니... 주행거리가 많아졌다.(평균적인 주행거리 수준에 도달)&lt;BR&gt;&lt;BR&gt;요즘 리터당 주행거리 늘려가는 맛에 타는데,&lt;BR&gt;가득 넣고 거의 바닥까지 떨어질 때까지 타는 조건으로 하니 350km를 슬슬 넘기 시작했다.&lt;BR&gt;가득 넣고 275~290km밖에 못 타던 차가 올해 들어...&lt;BR&gt;저번 주유시 388km를 돌파하더니,&lt;BR&gt;오늘 주유... 감격! 416.1km를 찍었다.(주유비 : 가득 47,000원)&lt;BR&gt;평균연비 17.095km/L !!&lt;BR&gt;원래 조금 더 타도 되는데... 더 타봐야 여기서 20km 정도 더 탈 듯한데 서울길에서 밀리면 여지없으니까 미리 넣었다.&lt;BR&gt;&lt;BR&gt;감격이다.ㅎㅎ&lt;BR&gt;&lt;BR&gt;어느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운 우리 모닝이.ㅎㅎ</description>
			<category>Bike,Car,IT</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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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ul 2010 23:0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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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놀기가 좋다. 그리고 6년의 갭은 극복 불가하다.</title>
			<link>http://ds2wgv.info/tt/870</link>
			<description>소개해 주신 분께는 참으로 죄송한 일이지만, 6년의 갭은 극복하기가 어렵다. 아니, 극복할 수 없는 벽이다.&lt;BR&gt;살아온 환경 자체가 틀리거든.&lt;BR&gt;벽이 느껴지고, 한쪽 벽이 워낙에 견고하고, 그 벽을 뚫으려는 자 또한 구식 공구를 사용하니 뚫을 수 없다. 사실, 뚫으려는 의지도 별로 없다.&lt;BR&gt;&lt;BR&gt;정체성 상실이다.&lt;BR&gt;짝을 지어야 한다는 게 필수라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lt;BR&gt;그게 계속 머릿속에서 왔다갔다 갈피를 잡지 못한다. 아직까지 확고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 어려운 문제다.&lt;BR&gt;&lt;BR&gt;혼자 노는 게 익숙해져 버렸다.&lt;BR&gt;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렸다.&lt;BR&gt;혼자 자전거 타는 것이 재밌고,&lt;BR&gt;혼자 HAM 하는 것이 재밌고,&lt;BR&gt;혼자 미드 받아보는 것이 재밌고,&lt;BR&gt;혼자 미드 자막 제작하는 데에 참여하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자동차 주행거리 올라가는 거랑 연비관계 따지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차 뜯어발겨 보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레이싱게임 하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밥먹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자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일하는 게 재밌고,&lt;BR&gt;혼자 다니는 게 재밌다.&lt;BR&gt;&lt;BR&gt;남들이 재미없어 하는 게 나에게는 모두 재미다.&lt;BR&gt;&lt;BR&gt;뭐든지 같이 하면 재미가 없다.&lt;BR&gt;왜냐고?&lt;BR&gt;신경써줘야 하니까. 그건 참으로 소모적인 행위이다.&lt;BR&gt;&lt;BR&gt;어려운 문제다.</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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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s2wgv.info/tt/870#entry870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May 2010 22:5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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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윈드스탑 도어몰딩 사용후기</title>
			<link>http://ds2wgv.info/tt/869</link>
			<description>&lt;P&gt;인터넷 자동차용품점들 들어가 보면, 차 문짝에 끼우는 고무몰딩 또는 도어스트립이라는 이름하에 파는 것들이 많다.&lt;BR&gt;네이버 카페 모닝짱에서 공동구매한 제품의 사용후기이다.&lt;BR&gt;&lt;BR&gt;※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후기이니, 전체의 생각으로 왜곡하지는 말아 주었으면 한다.&lt;BR&gt;&lt;BR&gt;내 글 링크 : &lt;A href=&quot;http://cafe.naver.com/morningjjang/213621&quot;&gt;http://cafe.naver.com/morningjjang/213621&lt;/A&gt;&lt;BR&gt;&lt;BR&gt;공동구매하는 윈드스탑 도어몰딩 1주일 사용후기입니다.&lt;BR&gt;사진은 그게 그거라 찍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사용환경]&lt;BR&gt;1. 차종 : 2007년 01월식 모닝 LX Special 수동&lt;BR&gt;2. 1주일 평균 주행거리 : 약 320km&lt;BR&gt;3. 주행유형 : 고속주행(80~120km/h) 70% 이상&lt;BR&gt;4. 기존 방음상태&lt;BR&gt;&amp;nbsp;&amp;nbsp; (1) 차량 휀더 및 하부 방음방청처리되어 있음. 차량 하부의 경우 스텔스코트 코팅제가 6번 도포되어 있음.&lt;BR&gt;&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 휀더 및 차량 하부 소음 유입의 경우, 중형차 타시는 분들이 같이 타셔도 매우 만족해하십니다.&lt;BR&gt;&amp;nbsp;&amp;nbsp; (2) 앞문 방음처리되어 있음.&lt;BR&gt;&amp;nbsp;&amp;nbsp; (3) 뒷문 및 트렁크문, 트렁크 바닥에 흡음재 부착되어 있음.&lt;BR&gt;&lt;BR&gt;개인적으로 차량 유입 소음에 민감한 편입니다.&lt;BR&gt;몇 달 전부터 차량용품 판매누리집에서 계속 봐 왔었는데 사지 않고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lt;BR&gt;그러다가 모닝짱 공동구매가 있어 구매했고, 처음 받아봤을 때 깔끔한 포장에 친절한 설명서에 기분이 좋았습니다.&lt;BR&gt;제품의 마감 수준은 기존 설명대로 매우 깔끔하였습니다.&lt;BR&gt;장착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플라스틱 망치로 두들겨서 마무리하는 것은 트렁크 공구함에 있는 다른 공구들로 대신하였습니다.&lt;BR&gt;&lt;BR&gt;[사용후기]&lt;BR&gt;장착은 주말에 하고 주중에 출퇴근하면서 느낀 점입니다.&lt;BR&gt;1. 문 닫는 게 좀 힘들어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저는 기존과 똑같았습니다. 방음재로 인해 문이 무거워진 이유도 한 몫 한 듯합니다.&lt;BR&gt;&lt;STRONG&gt;&lt;U&gt;&lt;BR&gt;2.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소음에 대한 감소 효과 전혀 없습니다.&lt;/U&gt;&lt;/STRONG&gt;&lt;BR&gt;&amp;nbsp; (1) 주행 첫날부터 비가 좀 왔는데, 오히려 와류현상 같은 것으로 추정되는, 평소 때에 없던 소음이 생겼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amp;nbsp; - 장착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 관리자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을 꼼꼼히 살피고 재확인하였으나 정상적으로 장착되었습니다.&lt;BR&gt;&amp;nbsp; (2) 그저 착각일 거라고 생각하고 1주 정도 사용해 봤습니다만, 아무런 효과도 없습니다. 장착 전과 차이 없었습니다.&lt;BR&gt;&amp;nbsp; &amp;nbsp;&amp;nbsp; - 문 틈이 조금... 꽉 차 보인다는 시각적 효과가 다소 있긴 하나 이것마저도 눈에 띌 정도는 아닙니다.&lt;BR&gt;&lt;BR&gt;[결론]&lt;BR&gt;1. 그 효과의 확인은 전문 장비를 들이대보아야 하겠지만,&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ff&gt;2. 저의 경우, 위약효과(僞藥效果, Placebo Effect)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FONT&gt;&lt;/U&gt;&lt;/STRONG&gt;3. 효과는 없지만 전부터 사고 싶었던 아이템이라 그냥 장착하고 다닙니다.&lt;BR&gt;4. 공동구매의 입금확인이나 깔끔한 배송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만, 택배사와 송장번호 조회가 안 된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Bike,Car,IT</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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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s2wgv.info/tt/869#entry869comment</comments>
			<pubDate>Sun, 30 May 2010 18:3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 업체 절대 비추천!</title>
			<link>http://ds2wgv.info/tt/868</link>
			<description>양천구 신정6동 목동13단지 소재 &#039;산울림 인테리어&#039;&lt;BR&gt;절대 비추천&lt;BR&gt;여기 맡기면 리모델링 개판됨.&lt;BR&gt;&lt;BR&gt;견적 뽑을때는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고 잘 해줄 것처럼 굴어서 믿고 맡겼음.&lt;BR&gt;제작하는 데 1주 걸리고 이틀이면 시공 끝난다 했는데 지금 3주차에 들어오는데 마무리도 안 해줌.&lt;BR&gt;왜 안 하냐고 찾아갔더니 자기네는 오로지 인테리어만 하지 방수공사나 이런 마무리는 자기네 일 아니라고 잡아뗌.&lt;BR&gt;그러나 그들이 발급한 견적서에는 방수공사 금액이 분명 들어가 있으나 남자사장 뿐만 아니라 같이 있던 여자까지 합세하여 자기네 일 아니라고 잡아뗌.&lt;BR&gt;하도급은 자기네 사정인데 공사 의뢰한 사람에게 못하겠다고 잡아떼고 있으며,&lt;BR&gt;공사 다 마치려면 공사대금 잔금(대금의 90%, 10%는 선지급)을 내놓으라고 강짜를 부림.&lt;BR&gt;세금계산서 끊어달라 했더니, 세금계산서를 공사대금의 86% 정도의 금액만큼만 끊어줄 수 있다고 함.&lt;BR&gt;아직 공사대금 안 줬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면 관할 세무서에 고발할까도 생각중임.&lt;BR&gt;&lt;BR&gt;내부인테리어 하실 거면 다른 업체에 하시오.&lt;BR&gt;절대 후회함.</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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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s2wgv.info/tt/868#entry868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May 2010 11:10: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출주파수에서 장난치지 마!</title>
			<link>http://ds2wgv.info/tt/867</link>
			<description>&lt;P&gt;오늘은 2박 3일로 출장갔다 오던 차라 일찍 퇴근했다.&lt;BR&gt;서울 양화대교 건너 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집에 오던 도중...&lt;BR&gt;오늘 낮 12시 40분~50분 사이에 호출주파수, 145.04MHz에서 벌어진 일임.&lt;/P&gt;
&lt;P&gt;145.00MHz에서 어떤 녀석이 장난을 치더군.&lt;/P&gt;
&lt;P&gt;아~ 아~ 오바~ 안녕하세요~ㅋㅋ 와하하하~ 아, 아~&lt;/P&gt;
&lt;P&gt;목동 야구장 근처까지 갈 때까지 5-7 정도 수신.&lt;BR&gt;호출주파수에서 장난치길래 저도 짜증나서 그러지 말라고 주의시키고 어느 오엠님도 나오셔서 뭐라 하셨음.&lt;BR&gt;그러고 지하차도 들어갔다 나왔는데 똑같은 목소리로 5-9 수신된다.&lt;BR&gt;막 웃어제끼고.. 장난치고... 어휴... 언놈이지? 듣자하니 아이들 목소리!&lt;/P&gt;
&lt;P&gt;조금 있으려니 바로 그놈이...&lt;/P&gt;
&lt;P&gt;CQ CQ CQ 여기는 &lt;STRONG&gt;&lt;U&gt;6K0E 양정고등학교 아마추어무선국&lt;/U&gt;&lt;/STRONG&gt;입니다 와하하하 주파수 145.02 와하하하 수신합니다 와하하하&lt;/P&gt;
&lt;P&gt;5-9 수신됨.&lt;BR&gt;CQ도 장난으로 내길래 한 마디 하려고 따라올라갔다. 그러나 조용~.&lt;BR&gt;이리저리 스캔해 보니 145.04에서 지들끼리 떠들고 있다.&lt;/P&gt;
&lt;P&gt;담배피지 말 것,&lt;BR&gt;청소 끝나면 창문 꼭 닫고 갈 것&lt;BR&gt;교실에서 떠들지 말 것&lt;BR&gt;등등... 이상한 말들을 지껄이다가 뚝 끊어지데요.&lt;/P&gt;
&lt;P&gt;제 호출부호 밝히고 주파수 갖고 장난치지 말라고 한 마디 했더니 조용해 지더군.&lt;/P&gt;
&lt;P&gt;집에 도착해서 114로 그 학교 전화번호 물어봐서 항의전화 했음.&lt;BR&gt;아마추어무선국 담당교사 바꿔달라고 했는데 회의중이라고 해서 전화받은 분한테 몇 마디 했다.&lt;/P&gt;
&lt;P&gt;거기 학교 무선국... 못봐주겠다고.&lt;BR&gt;전파자원을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쓰냐고 싫은 소리 좀 했습니다. 학생들 좀 단단히 단속시키라고.&lt;/P&gt;
&lt;P&gt;그렇게 말씀하시는 그쪽은 누구시냐고 그러길래 호출부호 말하면 못알아들을 것 같길래&lt;BR&gt;길가던 아마추어무선사라고 했다.&lt;BR&gt;엎드려 절받기 식으로 죄송하다는 사과는 받았지만서도... 찜찜하다.&lt;/P&gt;
&lt;P&gt;아이들 무전기 사용에 있어 입단속을 철저히 시켜달라.&lt;/P&gt;</description>
			<category>HAM 短想</category>
			<author>(PM37jm)</author>
			<guid>http://ds2wgv.info/tt/867</guid>
			<comments>http://ds2wgv.info/tt/867#entry86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Apr 2010 15:1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우호텔 개장 임박</title>
			<link>http://ds2wgv.info/tt/866</link>
			<description>&lt;P&gt;이제 준공검사만 받으면 학교 무선국을 운용할 수 있게 됩니다.&lt;BR&gt;오늘 온라인으로 준공검사 신청을 했습니다.&lt;BR&gt;&lt;BR&gt;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lt;BR&gt;저도 막연하게 &#039;햄은 좋은거야&#039;라는 생각을 갖고 개국했고, 지금도 여전히 개뿔도 모르면서 까불고 있습니다.&lt;BR&gt;그런데 개뿔도 모르는 것이 애들에게 어떻게 햄을 알려보겠다고 이런 무모한 짓을 했는지 모릅니다.&lt;BR&gt;&lt;BR&gt;폭설이 내렸던 지난 1월. 제대로 문이 닫히지도 않는 지하철을 타고 열심히 학교를 나갔습니다.&lt;BR&gt;방학중 특기적성 강좌로 햄 강습회를 했습니다. 서울본부에서는 학생수가 적어 폐강시키려고도 했습니다만, 많은 배려 속에 강습회가 열렸습니다. 무사히 마치고 지금까지 학생 3명, 교사 1명이 3급 전화급을 땄습니다.&lt;BR&gt;특기적성 수당으로 90만원 받았습니다.&lt;BR&gt;그대로 털기로 했습니다. 저로서는 모험이었습니다.&lt;BR&gt;&lt;BR&gt;동아리 담당 부장님에게는 무선국 동아리에 대해 구두 허락을 받은 상태였습니다.&lt;BR&gt;아이들 자격증 취득이 3명이 되던 날부터 장비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관리자 측에서는 다소 반대가 있었습니다.&lt;BR&gt;미관상 보기 안 좋다... 신축 건물 옥상은 불가하다. 하려면 운동장 한가운데 네 차를 세워놓고 교신해라....-_-&lt;BR&gt;뭐 허가관계는 말도 못 꺼냈습니다. 몇날 며칠을 고민하다 우회전술(?)을 쓰기로 했습니다.&lt;BR&gt;전직 방송국 PD셨던 방송통신 기술에 해박하신 교육정보부장님과, 전파통신도 과학이니 과학선생님이신 연구부장님을 설득. 연구부장님께서 과학실 공간을 내 주셨습니다. 교장, 교감샘, 행정실장님께 무선국 설치 부분도 다 허락을 받아주셨습니다.&lt;BR&gt;&lt;BR&gt;과학실은 별관동이라 건물이 낮긴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lt;BR&gt;정말 무모한 도전과 많은 오엠님들의 지원사격 끝에 안테나를 올렸고, 시험송출까지 했습니다. 이제 다음 주 준공검사만이 남았네요.&lt;BR&gt;4개월 준비한 건데 1년이 흐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 총 예산 990,000원&lt;BR&gt;: 수당 900,000원 + 어느 오엠이 선물로 주신 튜너를 팔았음.ㅠㅠ 90,000원&lt;BR&gt;&lt;BR&gt;1. 무전기 244,288원&lt;BR&gt;&amp;nbsp;&amp;nbsp; : Yaesu FT-1900R. Hamcity.com에서 VISA카드로 구매. 송료 포함가.&lt;BR&gt;2. 전원공급장치 130,000원&lt;BR&gt;&amp;nbsp;&amp;nbsp; : iCom 중고장비(성능 굿!)&lt;BR&gt;3. 안테나 115,000원&lt;BR&gt;&amp;nbsp;&amp;nbsp; : DS1CBQ OM의 RS-3000(작은 고추가 맵습니다!)&lt;BR&gt;4. 케이블 30m 195,000원&lt;BR&gt;&amp;nbsp;&amp;nbsp; : RG-214 독일제(이왕 할 거 손실 적은 좋은 놈으로 해 주기로 했습니다)&lt;BR&gt;5. QSL카드 63,000원&lt;BR&gt;&amp;nbsp;&amp;nbsp; : 1,000매&lt;BR&gt;6. 연맹 정회원 가입비+1년치 정회원비 110,000원&lt;BR&gt;7. 무선국 허가비 11,260원&lt;BR&gt;8. 준공검사비 17,000원&lt;BR&gt;&amp;nbsp; : Yaesu FT-1900R은 국내 형식인증 미승인 장비라 준공검사 대상임.&lt;BR&gt;9. 무전기 주파수 묶는 비용 20,000원&lt;BR&gt;&amp;nbsp; : 미국 판매용이라 미국 주파수에 맞게 설정되어 있어 국내용으로 개조&lt;BR&gt;10. 여러 오엠님들의 지원사격 : 돈으로 따질 수 없음.&lt;BR&gt;&amp;nbsp; &amp;nbsp; HL5YI, HL1KKF, DS1CBQ, HL2LVR, DS2AXU, DS1NMA, DS1MRF, DS1PTX, DS1ROG,&lt;BR&gt;&amp;nbsp; &amp;nbsp; KARC의 수많은 오엠님들&lt;BR&gt;--------------------------&lt;BR&gt;* 지출 계 905,548원 +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관심&lt;BR&gt;&lt;BR&gt;돈은 아깝지 않습니다.&lt;BR&gt;이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됩니다.&lt;BR&gt;감사합니다.&lt;BR&gt;&lt;BR&gt;DE 6K0FH&lt;BR&gt;여우호텔 지배인 배상&lt;BR&gt;&lt;BR&gt;사족) 아마도... 여친이나 마누라가 있었다면 전 맞아죽었을 겁니다.ㅋㅋ&lt;/P&gt;</description>
			<category>HAM 短想</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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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s2wgv.info/tt/866#entry86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Apr 2010 21:4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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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10년판</title>
			<link>http://ds2wgv.info/tt/865</link>
			<description>&lt;P&gt;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이다.&lt;BR&gt;감독의 성향도 그렇지만서도, 원작을 주제로 한 게임을 다시 영화화했다는 것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다.&lt;BR&gt;&lt;BR&gt;NFS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거대 게임사 EA(Electronic Arts)에서 지난 2000년에 출시한 &#039;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039;(American McGee&#039;s Alice)가 그것이다.&lt;BR&gt;당시에는 게임에 푹 빠져 있던 시기였고, 하다 하다 할 게 없어서 관심 밖이었던 1인칭 시점의 롤플레잉 게임에까지 손을 댄 때였다. 툼레이더 시리즈가 유명했다. 그때 접한 게 이 게임이었는데,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쉽게도 국내 게이머들에겐 외면을 받아서 얼마 못 가 사라진 류였다. 나름대로는 스토리 구조도 탄탄하고 괜찮았다. 단점이 있다면 영어를 모르면 게임 진행이 어렵다는 것...-_-;;&lt;BR&gt;나도 몇 번 하고 그냥 팽개쳐 뒀다가 최근 몇 년 전에 올드게임CD 파는 곳에 헐값에 넘겨버렸다.&lt;BR&gt;&lt;BR&gt;그 이야기는 이러하다.&lt;BR&gt;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다녀온 이후로, 가족들과 잘 지내면서 살고 있었다.&lt;BR&gt;그런데, 토끼녀석이 다시 급하게 현실세계로 뛰쳐나오고 그 토끼가 뭔가에 쫓기듯이 말한다. 네가 다시 돌아와서 세계를 원위치로 바로잡아 달라고.&lt;BR&gt;그러는 도중에 실수로 벽난로의 불꽃을 튀기게 만들어 집이 불타버린다. 그래서 앨리스의 부모님 두 분이 불에 타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은 유일한 생존자인 앨리스에게 심문을 하는데 &#039;토끼가 그랬다&#039;고 하니 부모를 잃은 충격에 그런가보다 하고 앨리스를 정신병원에 보낸다. 정신병원에서 심신이 피폐해진 앨리스는 퇴원하면서 다시 이상한 나라로 돌아가서 잘못된 세계를 바로잡으려고 한다.&lt;BR&gt;&lt;BR&gt;이게 앨리스 게임의 시작이다.&lt;BR&gt;&lt;BR&gt;이걸 작년에 어느 신문에서 기사로 읽었다. 영화화한다고.&lt;BR&gt;그게 올 3월 초에 개봉하는 &#039;이상한 나라의 앨리스&#039;이다.&lt;BR&gt;발상의 전환을 가져다주는 마인드를 가진 팀 버튼 감독이 맡아서 기대되고, 그런 류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조니 뎁이 나와서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이다. :)&lt;BR&gt;&lt;BR&gt;간단한 영화소개만 봐도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의 그로테스크하고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가 연상된다. :)&lt;/P&gt;</description>
			<category>無題</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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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Feb 2010 20:2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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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 LED 트렁크등, 번호판등 달기</title>
			<link>http://ds2wgv.info/tt/864</link>
			<description>&lt;P&gt;* 구입처 : Lux LED (&lt;A href=&quot;http://cafe.naver.com/carandsolution&quot;&gt;http://cafe.naver.com/carandsolution&lt;/A&gt;&amp;nbsp;)&lt;BR&gt;* 구입가격 : 트렁크 LED등 + 번호판 LED등 + 배송료 = 20,000원&lt;BR&gt;&lt;BR&gt;작년 12월 12일에 구입하고 그동안 귀차니즘으로-_-; 설치를 안 하고 있다가 오늘 날이 따뜻하여 작업하였다.&lt;BR&gt;* 작업시간 : 20분&lt;BR&gt;* 작업시 준비물 : 일자 드라이버, 십자 드라이버, 롱노우즈&lt;BR&gt;&lt;BR&gt;[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인다]&lt;BR&gt;일단 구입 인증샷. 왼쪽이 번호판등, 오른쪽이 트렁크등임.&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409064474.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lt;/P&gt;
&lt;p id=&quot;more86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864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86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ED 작업을 위해 분해를 시작. 기존 등은 이렇게 노랗다. 일자 드라이버로 안쪽(시트 쪽) 세로 틈새를 지렛대 원리로 밀어내면 쉽게 빠짐. 너무 세게 밀면 부서진다.-_-; 살살~&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364458475.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빼면 트렁크 벽에서 배선과 커넥터, 전구 소켓이 같이 나온다. 커넥터에서 전구 소켓을 뺀다.&lt;BR&gt;이 부분이 신형 모닝과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는데, 자꾸 &#039;쇼트&#039;를 주의하라고 한다. 엔진룸에서 퓨즈를 빼고 작업하라는 얘기도 있고.&lt;BR&gt;그냥 커넥터에서 분리해서 작업하면 편한데 말이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043738121.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LED등과의 비교사진&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166206077.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기존 유리 전구를 빼내고 이렇게 끼워넣으면 됨. 양쪽 철(구리?)판에 O형 구멍이 뚫려 있다. 거기에 LED 전구의 양쪽 뾰족한 부분을 끼워넣으면 됨.&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038943806.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일단 다시 커넥터에 연결하고 켜지는지 안 켜지는지 확인.&lt;BR&gt;음, 잘 들어오네. 엄청 밝군.&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386154590.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차량에 장착시에는 밝게 빛나는 면이 반사판 쪽으로 가야 트렁크를 비추겠지. 전구를 발랑 뒤집는다.&lt;BR&gt;아래처럼.ㅋㅋ&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140743318.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아.. 밝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129105389.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이제 원래 자리에 끼워넣기 직전이다. 배선을 밀어넣고 끼워넣을 때는 분해의 역순! 시트 쪽 모서리 말고 반대편 모서리를 틀에 걸치고 시트 쪽 모서리를 살짝 치면 &#039;딱&#039; 하면서 틀에 맞게 끼워진다. 너무 힘을 안 줘도 안 들어감. 과감히 주먹으로 톡~ 쳐 주면 쉽게 들어가진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020599841.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지하주차장에서의 인증샷&lt;BR&gt;엄청 밝다.ㅋㅋ&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031679036.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lt;BR&gt;두번째, 번호판등 달기&lt;BR&gt;이게 장착이 까다롭다고 동호회들에 알려져 있어 DIY 초보인 나로서는 상당히 조심스러웠던 부분이다.&lt;BR&gt;1. 트렁크 안쪽 플라스틱 판넬을 탈거한다. 십자 드라이버로 나사 4개 풀고 한쪽 모서리부터 조심스럽게 잡아당기면 된다. 그러면 안쪽의 플라스틱 핀들이 차체에서 하나씩 떨어져 나오면서 탈거된다. &#039;딱&#039; 하는 소리가 큰데 부러지지 않는 거니 과감히 당기면 됨.&lt;BR&gt;2. 번호판등 소켓이 있는 위치이다. 뒷유리 와이퍼 모터를 기준으로 양 옆에 있다.&lt;BR&gt;손이 작은 분이라면 한쪽은 손이 들어가서 손으로 돌릴 수도 있으나 다른 한쪽은 손이 안 들어간다.&lt;BR&gt;롱노우즈 같은 공구로 잡고 돌리면 쉽게 빠짐. 그냥 배선이 있는 상태에서 돌려 빼라. 배선이 걸리적거린다고 배선 빼고 롱노우즈로 잡고 돌리게 되면 자칫하면 소켓 부분이 부서진다.-_-;;&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075839773.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121462151.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돌려 빼면 이렇게 나온다. 소켓의 까만 부분이 고무 재질의 방수고리인데, 방수고리만 제외되고 빠지게 되면 나중에 조립할 때 소켓 끼우기가 쉽지 않다. 주의할 것. 본인의 경우 한쪽이 방수고리 빼놓고 탈거되는 바람에 끼울 때 애먹었음.-_-;&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150234833.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기존 전구를 손으로 당기면 빠진다. 그리고 LED 전구를 밀어넣어라.&lt;BR&gt;그런 다음 차의 미등을 켜고 켜지는지 확인한다. 안 켜지면 빼서 뒤집어 끼우면 됨.&lt;BR&gt;기존 전구보다 많이 밝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280383861.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003293843.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이건 지하주차장에서의 인증샷.&lt;BR&gt;노플래시 촬영, 색상보정 없고 크기조절과 번호판 가리기 편집만 했음.&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s2wgv.info/tt/thumbnail/1/1201237828.w540-h4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540&quot; /&gt;&lt;/div&gt;&lt;BR&gt;총평.&lt;BR&gt;&lt;BR&gt;LED등... 기존 전구에 비해 LED가 밝다는 것은 실내등과 브레이크등을 쓰고 있어서 잘 알고는 있었지만, 트렁크 같은 컴컴한 곳을 비출 때에는 그 효과가 더 강력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실감했다.&lt;BR&gt;&lt;BR&gt;번호판등... 전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차량의 번호판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차량의 이미지도 달라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 같다. 좀더 깔끔하다고 할까.&lt;BR&gt;&lt;BR&gt;많이 겁먹고 시작했는데 DIY도 쉽고 좋은 제품인 것 같다. 간단한 DIY로 추천!&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Bike,Car,IT</category>
			<author>(PM37j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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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17:5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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